매수 2건 · 중립 4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미래에셋증권, 유진투자증권, 키움증권, 한국IR협의회
스페이스X 상장을 계기로 우주발사, 위성인터넷, 우주기반 AI 사업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로 인해 3D 검사장비와 결합된 AI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수요가 확대될 수 있다. 해당 솔루션은 제조 공정을 실시간 모니터링·진단·분석해 최적화하고, 3D 검사 데이터를 생산공정에 피드백해 조건을 자동으로 최적화한다. 다만 상장으로 인한 구체적 매출 증가 규모와 일정은 명시되어 있지 않고, 다품종 소량 생산의 휴머노이드 로봇은 구현 가능성과 일정이 불확실하다.
1분기 매출은 727억원으로 전년 대비 42% 증가했으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영업이익은 99억원으로 전년 대비 209% 증가하고 영업이익률은 13.6%로 기대치를 웃으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서버(313억원, +191%)와 IoT(196억원, +46%) 성장이 매출을 견인했으며, 자동차(167억원, -8%)와 스마트 제품(36억원, -55%) 감소가 변동 요인으로 지목됐다.
올해 1분기 매출액은 7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3% 증가했으며 전 분기 대비 5.2%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은 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9.1% 증가하고 전 분기 대비 41.9% 증가했습니다. 또한 3D SPI 280억원, 3D AOI 350억원, AI 스마트팩토리 SW 81억원, 기타(신사업) 122억원(매출비중 17%)을 기록했습니다.
1분기 연결 매출액은 72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2.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99억원으로 209.1% 늘어 수익성이 크게 개선됨.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함. 2분기에는 매출액 636억원과 영업이익 69억원을 예상하며, 3D SPI·3D AOI 매출 증가와 AI 투자 확대·3D 검사장비 및 AI 스마트팩토이 수요가 성장세를 뒷받침할 전망
1Q26 매출액은 727억 원으로 전년 대비 42.3% 증가했으며 직전 분기 대비 5.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99억 원으로 전년 대비 209.1% 증가하고 직전 분기 대비 41.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3.5%를 기록했다.
고영은 3D 검사 장비를 핵심 사업으로 하며, 솔더 페이스트 도포 상태와 부품 실장 불량을 검출하는 SPI 및 AOI 장비를 주력으로 제공한다. 모아레 기반의 독자 3D 측정 기술을 바탕으로 미세 결함을 고속·고정밀로 검출하며, 반도체 패키지 검사 장비와 의료용 3D 뇌수술 로봇 시스템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