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신용정보는 채권추심 분야 1위로 점유율 약 20.4%를 기록하고 있다. 인력 기반의 서비스로 수수료를 주 수익원으로 삼으며, 인력 확장을 통해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다. 업계 선두 브랜드와 전국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다량의 연체채권 수임이 가능하고, 확보 인력을 바탕으로 추가 수임과 영업 확대가 기대된다.
해당 기업은 채권추심업, 신용조사업, 민원대행업, 대부업을 영위하며 최근 13년 동안 국내 채권추심업계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난다. 주가가 밸류에이션 하단에 위치한 상태로, 리레이팅을 위해서는 정부의 규제 기조 완화 또는 신사업을 통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필요하다는 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