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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키움증권

05/12, 미 증시, 미-이란 협상 교착 지속, 금리 상승 ..

2026-05-12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미국 증시는 트럼프의 프리덤 프로젝트 재개 가능성, 유럽 재정 우려에 따른 글로벌 금리 상승, 빅테크의 채권 발행 소식 등의 영향으로 장중 변동성이 확대됐지만 반도체주의 강세에 힘입어 소폭 상승 마감했다.
  • 025월 이후 주요국 증시는 메모리 슈퍼사이클 전망 강화에 따른 반도체 랠리로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동시에 미 10년물 금리가 4.4%대 재돌파하며 금리 부담이 공존하고 있다.
  • 03미국 4월 CPI 발표가 연준의 정책 전망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재료이며 시장 금리의 단기 방향을 좌우할 이벤트로 제시된다.
  • 044월 헤드라인 CPI 컨센서스는 전년 대비 3.7%로 예상되며 3월의 3.3%보다 높아질 것으로 제시된다.
  • 05국내 증시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급등 영향으로 반도체 중심의 강세를 보였고, 코스피는 7,900포인트 돌파 시도를 전망한다.
  • 06코스피의 신용잔고는 2025년 5월 8일 기준 24.4조 원으로 사상 최고치이며 코스닥은 11.0조 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으로 제시된다.
  • 07코스피 주가 상승률은 4월 이후 5월 8일까지 48% 상승했으나 같은 기간 코스피 신용잔고는 10% 증가에 그쳤다고 제시된다.
  • 08신용잔고 급증이 제한된 배경으로 증권사의 신용 공여 한도 제한과 증거금률 관리 등 공급 제약, 대형주 중심 장세로 인해 개인의 현금 매수 비중 및 지수·업종 ETF 수요 변화가 있었다고 제시된다.
  • 09지수 상방 여력은 이익 모멘텀 가속, 국내외 증권사들의 코스피 상단 상향 조정 등을 고려할 때 여전히 열려 있다고 판단한다.
리스크
  • !4월 CPI 실제 결과가 컨센서스보다 높을 경우 시장금리 추가 상승이 나타나 주식시장에 단기 매도 압력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제시된다.
  • !5월 이후 코스피가 5거래일 만에 18.5% 급등하는 등 주가 상승 자체가 부담이 되는 국면이어서 미국 반도체주 변동성 이벤트나 CPI 경계심리 확대 같은 단기 부담 재료가 국내에 차익실현 물량을 유발할 수 있다고 제시된다.
  • !신용잔고 증가로 인한 빚투 과열 리스크가 언급되며 조정이 발생한 뒤 레버리지 빚투 청산과 반대매매로 인한 추가 하락, 이어진 추가 청산으로 연결될 수 있는 악순환 가능성도 잠재 리스크로 제시된다.

본문

미국은 반도체 강세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금리 상승 우려와 빅테크의 채권 발행 영향 등으로 장중 변동성이 확대됐지만 소폭 상승 마감했으며, 이후에도 메모리 슈퍼사이클 전망이 반도체 랠리를 지지하고 있다. 다만 미 10년물 금리가 4.4%대 재돌파하며 금리 부담이 공존하고 4월 CPI는 전년 대비 3.7%로 3월(3.3%)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급등 영향으로 반도체 중심 강세가 이어지며 코스피의 7,900 돌파 시도 전망이 제시됐다. 코스피 신용잔고는 2025년 5월 8일 기준 24.4조 원(사상 최고)으로 증가했지만 4월 이후 코스피 상승률(48%) 대비 신용잔고 증가(10%)가 제한적이어서 수급 공급 제약과 대형주 중심 장세가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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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포트 관련 질문

Q. 키움증권 리포트 핵심은?

미국은 반도체 강세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금리 상승 우려와 빅테크의 채권 발행 영향 등으로 장중 변동성이 확대됐지만 소폭 상승 마감했으며, 이후에도 메모리 슈퍼사이클 전망이 반도체 랠리를 지지하고 있다. 다만 미 10년물 금리가 4.4%대 재돌파하며 금리 부담이 공존하고 4월 CPI는 전년 대비 3.7%로 3월(3.3%)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급등 영향으로 반도체 중심 강세가 이어지며 코스피의 7,900 돌파 시도 전망이 제시됐다. 코스피 신용잔고는 2025년 5월 8일 기준 24.4조 원(사상…

Q. 투자 포인트와 리스크는?

투자 포인트: 미국 증시는 트럼프의 프리덤 프로젝트 재개 가능성, 유럽 재정 우려에 따른 글로벌 금리 상승, 빅테크의 채권 발행 소식 등의 영향으로 장중 변동성이 확대됐지만 반도체주의 강세에 힘입어 소폭 상승 마감했다.; 5월 이후 주요국 증시는 메모리 슈퍼사이클 전망 강화에 따른 반도체 랠리로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동시에 미 10년물 금리가 4.4%대 재돌파하며 금리 부담이 공존하고 있다.; 미국 4월 CPI 발표가 연준의 정책 전망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재료이며 시장 금리의 단기 방향을 좌우할 이벤트로 제시된다.. 리스크: 4월 CPI 실제 결과가 컨센서스보다 높을 경우 시장금리 추가 상승이 나타나 주식시장에 단기 매도 압력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제시된다.; 5월 이후 코스피가 5거래일 만에 18.5% 급등하는 등 주가 상승 자체가 부담이 되는 국면이어서 미국 반도체주 변동성 이벤트나 CPI 경계심리 확대 같은 단기 부담 재료가 국내에 차익실현 물량을 유발할 수 있다고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