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K-ETF] 국내 중기채권 액티브, 은+채권
- 01PLUS 중기종합채권(A-이상) 액티브 ETF는 잔존만기 3개월~5년 구간의 국고채, 통안채, 특수채, 금융채, 회사채 등 국내 채권으로 구성한다.
- 02PLUS 중기종합채권(A-이상) 액티브 ETF는 약 2년 내외 듀레이션을 목표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국내 채권에 분산 투자한다.
- 03PLUS 중기종합채권(A-이상) 액티브 ETF의 비교지수는 잔존만기 3개월~5년 구간의 A- 이상 등급 국내 채권을 유니버스로 하며, 발행잔액 500억원 이상 조건을 충족하는 종목을 편입 대상으로 한다.
- 04PLUS 중기종합채권(A-이상) 액티브 ETF는 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개별 종목 비중을 할당하고 매일 리밸런싱을 진행하며 총 보수는 0.06%이다.
- 05PLUS 은채권혼합 ETF는 은 현물과 국고채를 50 대 50으로 조합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 !은 현물 포지션은 해외에 상장된 은 현물 ETF에 재투자하며 편입 종목은 특정 기준에 따라 정해져 시장 상황에 따라 포트폴리오 성과가 변동될 수 있다.
- !채권 포지션은 국채 선물 바스켓 및 듀레이션 편차 최소화 방식으로 구성되며, 국채 선물 거래 일정에 따라 편출입이 발생해 포트폴리오 구성이 변동될 수 있다.
- !은 현물과 채권 포지션은 각각 정해진 주기와 기준에 따라 리밸런싱되므로 매매에 따른 비용 및 가격 변동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본문
PLUS 중기종합채권(A-이상) 액티브 ETF는 잔존만기 3개월~5년 구간 국내 채권으로 구성하고, 약 2년 내외 듀레이션을 목표로 시가총액 가중 방식과 매일 리밸런싱을 적용하며 총 보수는 0.06%다.
PLUS 은채권혼합 ETF는 은 현물과 국고채를 50:50으로 조합하며, 은 현물은 해외 은 현물 ETF에 재투자한다.
두 ETF 모두 기준에 따른 편입·리밸런싱 및 거래 일정 영향으로 포트폴리오 성과가 변동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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