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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하나증권

화수분전략

2026-05-11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유동성 확장 국면이 이어지고 있으며 신규 주도주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 02S&P500 내 엔비디아와 알파벳 간 시가총액 격차가 빠르게 좁혀지고 있으며 엔비디아가 매출과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에서 상대적으로 높다고 설명한다.
  • 03알파벳은 클라우드 부문 매출 비중이 2024년 12%에서 2027년 24%(2026년 19%)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제시한다.
  • 04알파벳의 ROIC이 2025년 32%에서 2026년 1분기 34%로 상승할 것으로 언급한다.
  • 05코스피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증가율과 수익성 전망치 측면에서 모든 기업을 압도하며 코스피 상승이 해당 종목들로 연결된다고 본다.
  • 06코스피 내에서도 유동성 유입을 바탕으로 시가총액 순위 변화가 나타났으며 예시로 삼성전기는 2025년 12월 말 34위에서 2026년 5월 7위로 상승했다고 제시한다.
  • 07코스피 시가총액 30~60위권 가운데 2026~27년 매출·순이익 증가율과 영업이익률·ROE 전망치가 시총 순위보다 높은 기업으로 삼성중공업, 한국항공우주, 에이피알, 삼성E&A, HD현대마린솔루션을 제시한다.
  • 082025년 이후 2027년까지 PBR이 낮아져 1배 미만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 중 영업이익률과 ROE가 반등해 2025년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으로 NAVER를 언급한다.
리스크
  •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존재하며 글로벌 유동성 흐름에 변동이 생길 수 있다고 언급한다.
  • !국제 유가가 상승하는 경우 미국 시중금리 상승세가 제어되지 않을 수 있다고 시사한다.
  • !4월 말 이후 iSHARES MSCI KOREA ETF에서 차익실현에 따른 자금 유출이 발생했다고 밝힌다.

본문

유동성 확장 국면이 이어지며 신규 주도주가 나올 가능성이 거론된다. 엔비디아와 알파벳의 시가총액 격차가 빠르게 좁혀지는 가운데, 알파벳은 클라우드 매출 비중이 2024년 12%에서 2027년 24%(2026년 19%)로 확대되고 ROIC이 2025년 32%에서 2026년 1분기 34%로 상승할 것으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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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포트 관련 질문

Q. 하나증권 리포트 핵심은?

유동성 확장 국면이 이어지며 신규 주도주가 나올 가능성이 거론된다. 엔비디아와 알파벳의 시가총액 격차가 빠르게 좁혀지는 가운데, 알파벳은 클라우드 매출 비중이 2024년 12%에서 2027년 24%(2026년 19%)로 확대되고 ROIC이 2025년 32%에서 2026년 1분기 34%로 상승할 것으로 제시된다.

Q. 투자 포인트와 리스크는?

투자 포인트: 유동성 확장 국면이 이어지고 있으며 신규 주도주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S&P500 내 엔비디아와 알파벳 간 시가총액 격차가 빠르게 좁혀지고 있으며 엔비디아가 매출과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에서 상대적으로 높다고 설명한다.; 알파벳은 클라우드 부문 매출 비중이 2024년 12%에서 2027년 24%(2026년 19%)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제시한다.. 리스크: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존재하며 글로벌 유동성 흐름에 변동이 생길 수 있다고 언급한다.; 국제 유가가 상승하는 경우 미국 시중금리 상승세가 제어되지 않을 수 있다고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