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미국 고용: 둔화 추세는 여전하다
- 014월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은 전월 대비 11.5만 명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 024월 고용에서는 의료서비스 고용이 5.4만 명 증가에 그쳤으나 운수창고와 소매업을 포함한 주요 서비스 부문 고용이 대체로 양호했다.
- 03건설업 고용은 0.9만 명 증가로 고용 증가세가 유지되었다.
- 04실업률은 4.3%로 전월과 동일했고 경제활동참가율은 61.8%로 전월 대비 0.1%p 하락했다.
- 05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 대비 0.2% 상승했으며 전년동월 대비로는 3.6% 상승했다.
- !취업자가 4개월 연속 감소했고 파트타임 고용은 증가했으며 일시적 및 비일시적 실업이 증가 전환했다.
본문
4월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은 전월 대비 11.5만 명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실업률은 4.3%로 전월과 같았다.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 대비 0.2% 상승, 전년동월 대비 3.6% 상승했고 경제활동참가율은 61.8%로 0.1%p 하락했다.
다만 취업자는 4개월 연속 감소했으며 파트타임 고용 증가와 일시적·비일시적 실업 증가 전환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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