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rket Visualized] AI 반도체 독주
- 01국내와 미국 모두 AI CAPEX 관련 업종이 시장 모멘텀을 주도하고 있으며 반도체 영향으로 양 시장이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 02신고가를 기록했음에도 소수 대형 반도체 종목이 상승을 주도하는 장세가 전개되고 있다.
- 03국내 상승 종목 비율은 33.2%이며 미국은 42.0%로, 시장 전반의 온기는 제한적이다.
- 04코스피 이익 모멘텀은 주간 기준 +5.14%를 기록했고 가격 부담을 상쇄하는 흐름이 이어지며 낮은 선행 PER이 유지되고 있다.
- 05코스피에서 반도체는 +6.81% 상승했으며 화학은 +21.76%, IT가전은 +7.98%로 강세를 보였다.
- 06S&P500의 EPS 모멘텀은 +0.67% 상승하며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 !코스피만큼 폭발적인 EPS 상향 조정이 나타나지 않아 PBR과 PER 등 밸류에이션 지표가 고점권에 있다는 점이 부담 요인이다.
- !Breadth가 낮아 종목 간 격차가 심화되는 상황이 리스크로 언급된다.
- !중동 리스크가 과소평가되고 있다는 지적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제시된다.
본문
국내·미국 모두 AI CAPEX 관련 업종이 모멘텀을 주도하며 반도체 영향으로 시장이 신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국내 상승 종목 비율은 33.2%, 미국은 42.0%로 온기는 제한적이다. 코스피 이익 모멘텀은 주간 +5.14%를 기록했고 코스피 반도체는 +6.81% 상승했으며 S&P500 EPS 모멘텀은 +0.67% 상승했다. 다만 코스피에 비해 폭발적인 EPS 상향 조정이 부족해 PBR·PER 등 밸류에이션 부담이 존재하고 종목 간 격차가 심화된 점, 중동 리스크 과소평가 가능성도 리스크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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