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 015월 7일 KOSPI는 7,490pt로 마감했으며 전일 대비 1.43% 상승했고 KOSDAQ은 1,199pt로 마감했으며 전일 대비 0.91% 하락했다.
- 02미-이란 종전 기대감과 함께 WTI 유가가 7%대 하락하며 100달러선을 하회했다.
- 03미국 증시는 AMD발 반도체 랠리가 이어지며 미 3대 지수가 신고가를 경신했다.
- 04국내 증시는 주도주 중심의 단기 급등에 대한 피로감으로 차익 매물이 늘었고 외국인은 7조원대 규모로 순매도했다.
- 05전일 급등에 따른 되돌림 영향으로 증권주는 약세를 보였고 KRX 증권업 지수는 4%대 하락했다.
- 06중동 재건 수혜 기대감으로 건설주는 일제 강세를 보였으며 삼성E&A는 사상 최대 수주 사이클과 외형 및 이익 성장 재개 구간에 맞물리며 21%대 급등했다.
- 07광통신 테마주도 강세를 보였고 코닝과 엔비디아의 광 인터커넥트 용량 10배 확대 관련 파트너십 체결 소식이 국내에 확산되었다.
- 08반도체 주도 쏠림에 따른 단기 가격 부담과 차익실현 압력이 존재하며 업종 간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 09중동 종전 협상 기대감에 따른 순환매 전개 가능성이 병존한다고 밝혔다.
- !주도주 단기 급등에 대한 피로감이 차익 매물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 !전일 급등에 따른 되돌림 압력으로 증권주 약세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 !반도체 주도 쏠림이 단기 가격 부담과 차익실현 압력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본문
5월 7일 KOSPI는 7,490pt로 전일 대비 1.43% 상승했지만, KOSDAQ은 1,199pt로 0.91% 하락했다. WTI 유가는 7%대 하락해 100달러선을 밑돌았고, 미국 증시는 AMD발 반도체 랠리로 3대 지수가 신고가를 경신했다.
국내에서는 주도주 단기 급등에 대한 피로감으로 차익 매물이 늘며 외국인이 7조원대 순매도했고, 증권업 지수는 4%대 하락했다. 중동 재건 기대감으로 건설주는 강세를 보였으며, 삼성E&A는 21%대 급등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내용은 투자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요약·분석은 BriefEdge가 자체 작성한 것으로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