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시가총액 1 조 달러 시대, 코스피 7,400 선 ..
- 01국내 증시는 이익 전망 상향과 펀더멘털 개선에 기반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 02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 인텔, 샌디스크가 급등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상승하면서 반도체 실적 모멘텀이 국내로 전이되고 있다.
- 03KOSPI 12개월 선행 EPS는 966.2p로 제시되며 25년 연말의 410p, 3월말의 666p 대비 큰 폭으로 상향되었다.
- 04KOSPI의 사상 최고치 행진에도 불구하고 선행 PER은 7.18배로 제시되며 코로나 쇼크 당시 저점인 7.52배보다 낮다.
- 052001년 이후 선행 EPS와 KOSPI 간 상관관계는 0.932로 제시되며 선행 EPS가 꺾이기 전까지 상승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본문
12개월 선행 EPS는 966.2p로 제시되며 25년 연말 410p, 3월말 666p 대비 크게 상향됨. KOSPI의 선행 PER은 7.18배로 사상 최고치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쇼크 당시 저점(7.52배)보다 낮게 나타남. 2001년 이후 선행 EPS와 KOSPI 상관관계는 0.932로 제시되어 선행 EPS가 꺾이기 전까지 상승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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