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유안타증권
[펀드 플로우 Weekly] 저가 매수세 기인한 주식형 펀드 순유입 확대, 채권형 펀드 순유입 축소
2026-10-19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주식형 펀드의 순유입이 지난해 최대 수준인 645.4억 달러로 대폭 확대됨
- 02채권형 펀드는 순유입이 118.3억 달러로 축소되어 주식과 채권 간 자금 비중이 역전됨
- 03유입된 자금이 반도체 조정이 과매도 상태에 진입한 인식에 기인함
- 04레버리지 펀드는 3.00%의 순유입으로 전환됨
- 05패시브 펀드에서 686.6억 달러가 유입된 반면 액티브 펀드는 41.1억 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함
리스크
- !정책금리 인상 확률이 증가하며 채권의 순유입 둔화 우려
- !OpenAI 매출 하향과 중국 D램 진출 충격으로 시장 불안정성 증가
본문
• 주식형 펀드 순유입 645.4억 달러 증가
• 채권형 펀드 순유입 118.3억 달러 감소
• 과매도 인식으로 반도체 분야 자금 유입
• 레버리지 펀드 3.00% 순유입
• 패시브 펀드에서 686.6억 달러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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