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 마감 시황 (26.04.30) - Big-Event Day 종료..
- 01미국 증시는 빅테크 실적을 앞두고 혼조로 마감했으며 S&P500은 -0.04%를, NASDAQ은 +0.04%를 기록했다.
- 02FOMC에서 금리가 동결된 가운데 물가에 대한 경계감이 강화됐고, 매파적인 반대 의견이 3명 확인되면서 국채금리가 상승했다.
- 03장 마감 후 M7 가운데 4사인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이 실적을 발표했으며 이들 모두에서 매출과 EPS가 예상치를 상회했다.
- 044사의 실적 발표 후에는 Capex 상향과 부품가 부담이 주가의 방향을 엇갈리게 만들었다.
- 05하이퍼스케일러들은 올해 Capex 성장 기대치를 유지하거나 추가 상향했으며, 이는 한국 시장에 호재로 해석됐다.
- !이란의 핵 합의가 없으면 해상 봉쇄 해제가 어렵다는 취지의 입장으로 협상안이 거절되면서 유가 상승이 나타났다.
- !Capex 상향과 부품가 부담이 주가 흐름을 불안정하게 만들었다.
본문
미국 증시는 S&P500 -0.04%, NASDAQ +0.04%로 혼조 마감했으며, FOMC 금리 동결 속 물가 경계와 매파적 반대 의견으로 국채금리가 상승했다.
장 마감 후 M7 중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메타·아마존이 실적을 발표해 모두 매출과 EPS가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이후 Capex 상향과 부품가 부담이 주가 방향을 엇갈리게 했다.
이란 핵 합의 불발로 해상 봉쇄 해제 전망이 약화되며 유가가 올랐고,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성장 기대 유지는 한국 시장에 호재로 해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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