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버넌스 - 베어허그 시리즈 1] 베어허그(Bear Hug) 법안 발의
- 01인수 제안을 받으면 이사회는 내용을 숨길 수 없고 이를 공시해야 한다.
- 02공개 매수가 들어오면 이사회는 반드시 의견을 내야 하는 의무가 생긴다.
- 03의견을 내지 않거나 부실할 경우 이사 개인이 소송 리스크를 부담하게 된다.
본문
핵심 주장은 M&A 법안의 발의로 인해 상장 기업들은 인수 제안 내용을 일반주주에게 공시해야 하며, 이사회가 반드시 의견을 제출해야 한다는 점이다.
[핵심 포인트]
• 인수 제안을 받으면 이사회는 내용을 숨길 수 없고 이를 공시해야 한다.
• 공개 매수가 들어오면 이사회는 반드시 의견을 내야 하는 의무가 생긴다.
• 의견을 내지 않거나 부실할 경우 이사 개인이 소송 리스크를 부담하게 된다.
[시사점]
투자자는 이번 법안이 M&A 과정에서 기업 거버넌스 투명성을 높이고, 이사회의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작용할 것임을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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