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대신증권
미국 자주포 사업 수주, 그 이상의 의미
2026-08-20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차세대 자주포 사업의 시제 업체로 선정됨
- 02계약 규모가 1억 달러로 약 1,400억원에 해당함
- 03MTC 사업의 목표는 M777 견인포를 신규 자주포로 대체하는 것임
리스크
- !사업 타임라인에 따라 시제 인도가 예정된 4Q26에 지연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
- !미 육군의 평가 결과에 따라 양산 계약 체결 일정이 변경될 수 있음
본문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차세대 자주포 사업 시제 업체 선정
• 계약 규모 1억 달러, 약 1,400억원
• M777 견인포 대체 목표 설정
• 자주포와 장약 사업의 시너지 기대
• 업종 내 최상위 기업으로 평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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