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vs 비반도체: KOSPI pt 기여도 계산
- 01’25.1~’26.4월 현재 KOSPI 이익 추정치 증분 472.6조원 중 426.9조원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기여했다.
- 02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순이익과 시가총액 비중은 각각 70.7%와 42.2%로 제시됐다.
- 03’25.1~’26.4.28 기간 동안 KOSPI는 2,399.49에서 6,641.02로 4,241.53pt 증가했다.
- 04해당 기간 KOSPI 증분 중 top2(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53%(2,240.27pt)를 설명하는 것으로 계산됐다.
- 05top2를 제외한 KOSPI 12MF PER은 14.01배로, 현재 KOSPI 12MF PER 7.33배의 Z-Score -2.02 및 백분위 하위 0.2%와 대비된다고 제시됐다.
- 06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KOSPI 순이익 추정치 증분은 46.2조원이며, 이 중 SK스퀘어가 53.7%(24.8조원)를 차지한다고 제시됐다.
- !KOSPI 7,000pt와 8,000pt로의 레벨업은 반도체의 이익 추정치 상향 지속 여부에 달려 있다고 판단했다.
- !KOSPI 7,000pt와 8,000pt로의 레벨업은 비반도체의 급격한 멀티플 확장이 정당화될 수 있을지 여부에 달려 있다고 판단했다.
본문
’25.1~’26.4.28 기간 KOSPI는 2,399.49에서 6,641.02로 4,241.53pt 증가했으며, 이 증가분 중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53%(2,240.27pt)를 설명하는 것으로 제시됐다. 또한 KOSPI 이익 추정치 증분 472.6조원 중 426.9조원이 해당 두 종목 기여로 나타났고, top2 제외 KOSPI 12MF PER은 14.01배로 현재 수치 대비 하단(백분위 0.2%)에 위치한다고 설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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