元大金利: 차라리 금리인상
- 01브렌트유가 100달러대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고유가 부담이 채권시장에 반영되고 있다.
- 02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금융시장의 위험선호 심리가 회복되고 있다.
- 03시중 자금 여건이 안정될 수 있다는 점은 채권시장에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제시된다.
- 04자금 안정은 장기금리 변동성을 줄이는 요인이지만 금리가 하락세로 반전되는 조건은 아니라고 본다.
- 05높은 유가와 주가지수 상승은 장기금리 하락을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제시된다.
- 06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부담과 투자 확대에 따른 자금조달 수요 증가는 시중금리 상승 요인으로 제시된다.
- 07헤지펀드의 국채 수요 영향이 커지며 국내시장에도 유사한 구조가 작동해 장기국채금리에 대한 단기자금 및 금리 파생상품 동향의 영향이 커졌다고 설명한다.
- 08외국인의 현물채권 잔고가 증가하는 동시에 국채선물 거래를 주도해 대외 요인에 의한 원화 금리 변동성이 확대된다고 본다.
- 09장기금리는 기술적 등락이 당분간 불가피하다고 본다.
- 010주요국 통화정책 결정 과정에서 단기 금리 커브가 플래트닝으로 전환되면 장기 국채금리는 기술적 하단이 하향될 것으로 전망한다.
- !장기금리가 기술적 하단을 하향하지 않고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어 기술적 변수의 경로가 실제와 다를 수 있다.
- !외국인의 현물채권 잔고 증가 및 국채선물 주도에 따른 원화 금리 변동성 확대 강도가 예측과 달라질 수 있다.
- !통화정책 과정에서 단기 금리 커브가 플래트닝으로 전환되지 않거나 전환 시점과 강도가 달라질 수 있다.
본문
브렌트유가 100달러대 고유가가 채권시장에 부담으로 반영되는 가운데, 코스피의 사상 최고치 경신으로 위험선호가 회복돼 장기금리 하락 압력이 제한될 수 있다고 본다.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부담과 투자 확대에 따른 자금조달 수요, 헤지펀드 국채 수요 영향 및 외국인의 현물채권·국채선물 거래 확대가 원화 금리 변동성을 키워 장기금리는 단기적으로 기술적 등락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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