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S Bond Inside] 2026년 4월 FOMC 리뷰, 수익률 곡..
- 012026년 4월 FOMC에서 연준은 기준금리를 3.50~3.75%에서 동결했다.
- 02파월 의장은 중립금리 범위를 3~4%로 언급했고, 현재 기준금리가 중립수준보다 더 제약적인 영역에 있다고 평가했다.
- 03잔존만기 1년 이내 구간의 미국채 금리 커브는 3.63~3.75%에 위치해 중립금리(적정) 레인지에 대한 기대가 충분히 반영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 04관세충격은 2025년 2분기에 본격화되었고, 2026년 4월 말 기준 관세충격의 잔열은 향후 몇 분기 내 완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 05중동전쟁이 시작된 시점 이후에는 관세충격보다 더 빠르게 충격이 지나갈 것으로 보면서, 에너지 비용 증가로 인해 다른 소비가 감소하는 경로를 우려했다.
- 06중동전쟁 이후의 공급충격 성격의 인플레이션은 통화정책의 효과성을 제한해 수익률곡선의 곡률을 자극할 수 있다고 제시했다.
- 07미국의 정책대응은 향후 기준금리 경로만으로 구성하면 효율이 낮을 수 있으며, 수익률곡선의 전제 가정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 08잔존만기 2년 이내 구간은 레벨 하락과 함께 기울기 스스프는 유지될 가능성을 전망했다.
- 093~7년 구간은 국채의 초과공급 영향으로 스티프닝이 나타날 가능성을 전망했다.
- 0107년 이상 구간은 중장기 성장 둔화로 플래트닝이 나타날 가능성을 전망했다.
- !중앙은행의 경제전망 불확실성이 높아 전쟁의 승패를 경제전망에 반영하기가 어렵다고 언급했다.
- !중동전쟁이 발발한 지 1개 분기가 지나지 않아 확실한 정책대응을 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본문
4월 FOMC에서 기준금리는 3.50~3.75%로 동결됐으며, 파월 의장은 기준금리가 중립금리(3~4%)보다 더 제약적인 구간에 있다고 평가했다. 잔존만기 1년 이내 구간 금리는 3.63~3.75%에 위치해 중립금리 기대가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관세충격은 2025년 2분기부터 본격화됐고 2026년 4월 말 기준 잔열은 향후 몇 분기 내 완화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중동전쟁 이후에는 공급충격 성격의 인플레이션으로 수익률곡선 곡률이 자극될 수 있다고 제시했다. 중앙은행의 경제전망 불확실성과 전쟁 이후 1개 분기 이내로 정책대응을 확정하기 어려운 점을 주요 리스크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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