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글로벌 5월 Monthly - 밑 안빠진 독에 물 붓기
- 01이란 관련 정전 및 휴전 이슈가 전개된 이후 위험선호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유가와 안전자산에 붙었던 프리미엄이 함께 완화되었다.
- 024월 미국 증시 상승의 동력은 EPS보다는 P/E 멀티플 확장에서 나타났으며 이는 지정학적 우려 해소, 실적 발표 기대, 유동성 유입 환경 일부 반영의 신호로 제시되었다.
- 03T-bill 발행과 딜러 순포지션이 사상 최고 수준까지 올라와 채권시장 공급 부담이 존재한다는 판단이 제시되었다.
- 044월 세금시즌 종료 이후 재무부 일반계정(TGA) 자금이 시중으로 풀리는 구간에 진입해 시장을 추가로 압박할 유인이 크지 않다고 언급되었다.
- 05연준이 보유자산 중 단기 국채 비중을 2.9%에서 6.2%로 늘렸으며, 이후에도 단기물 매입 및 스탠딩 레포를 통해 유동성을 공급할 여지가 열려 있다고 제시되었다.
- 06MMF 잔고는 7.6조 달러까지 증가했다가 4월 세금 납부 과정에서 1660억 달러만큼 감소한 흐름이 언급되었다.
- !T-bill 발행과 딜러 순포지션이 사상 최고 수준까지 올라 채권시장 공급 부담이 크다는 점이 부담 요인으로 제시되었다.
- !4월 세금 납부 과정에서 MMF 자금이 감소하는 흐름이 나타나 단기 유동성 변동성이 존재할 수 있다는 맥락이 포함되었다.
본문
이란 관련 정전·휴전 이슈 이후 위험선호가 회복되며 유가와 안전자산 프리미엄이 함께 완화되었다. 4월 미국 증시 상승은 EPS보다 P/E 멀티플 확장 중심으로 나타났고, 유동성은 MMF 잔고 7.6조 달러(세금 납부 후 1660억 달러 감소)와 연준의 단기 국채 비중 확대(2.9%→6.2%) 흐름이 뒷받침한 것으로 언급되었다. 다만 T-bill 발행과 딜러 순포지션이 사상 최고 수준까지 올라 채권 공급 부담이 부담 요인으로 제시되었고, 세금 납부 구간에서 MMF 감소로 단기 유동성 변동성 가능성도 함께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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