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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KOSPI는 6,641pt로 장을 마쳤고 전일 대비 상승했으며, KOSDAQ은 1,215pt로 마감해 하락했다.
- 02국내 증시는 실적 발표 랠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일 상승 이후 관망세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 03미국 증시는 미-이란 협상이 교착 상태인 가운데 일부 반도체주의 상승 영향으로 혼조 마감했다고 밝혔다.
- 04장중 KOSPI가 6,700선을 돌파했지만 장 후반에는 상승폭이 축소되었고, 실적에 따른 종목 및 업종 간 차별화 장세가 두드러졌다고 언급했다.
- 05자동차와 2차전지, 건설 업종 주가가 강세를 보였고, 현대차와 기아가 상승하면서 지수 하방을 지지했다고 전했다.
- 06삼성SDI는 ESS 성장 기대와 함께 1분기 실적 호조 및 하반기 흑자 전환 기대가 부각되며 주가가 상승했다고 밝혔다.
- 07대우건설은 1분기 영업이익이 2,556억원으로 전년 대비 68.9% 증가한 호실적을 발표했으며, 이는 건설 업종의 상승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 08중국의 조강 생산량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는 소식이 공급 과잉 안정 기대를 자극하며 철강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 09HD현대일렉트릭은 1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한 영향으로 주가가 하락했고, 전력기기 업종도 동반 약세로 전환됐다고 설명했다.
- 010에이비엘바이오는 담도암 치료제 ABL001이 임상에서 전체생존기간의 유의미한 결과를 기록하지 못했다는 점 때문에 주가가 급락했다고 밝혔다.
- !에이비엘바이오는 임상에서 전체생존기간 관련 유의미한 결과를 내지 못한 점이 주가 급락 요인으로 제시됐다.
- !HD현대일렉트릭은 1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한 점이 주가 하락 원인으로 언급됐다.
본문
국내 증시는 실적 발표 랠리 속에 전일 상승 이후 관망세가 나타났고, 1분기 실적 호조가 업종별 주가를 가르는 흐름이 두드러졌습니다. KOSPI는 6,641pt로 마감했으며 자동차·2차전지·건설 업종이 강세를 보였고, 대우건설은 1분기 영업이익 2,556억원(전년 대비 +68.9%)으로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미국 증시는 미-이란 협상 교착 상태 속에 일부 반도체 영향으로 혼조 마감했으며, 에이비엘바이오는 임상에서 전체생존기간 유의미한 결과를 내지 못해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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