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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플랫폼 대확장 시대와 IP의 시간 도래
백길현 · 애널리스트2026-04-22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차세대 AI 컴퓨팅 환경에서 빅테크들의 Customized ASIC 설계 수요가 LPDDR 표준 채택과 연결되며, 이 과정에서 해당 기업의 라이선스 매출 규모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 02자체 칩 개발을 추진하는 빅테크들이 전력 효율이 높은 LPDDR6 또는 LPDDR5X를 채택하는 흐름이 있으며, 최신 CPU가 1.5TB 이상의 LPDDR5X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해당 기업의 LPDDR6/5X PHY와 Controller IP가 빅테크향 라이선스 계약을 이끌 핵심 자산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 03Agentic AI의 연산 구조 변화로 워크로드가 GPU 중심에서 Orchestration CPU로 확장되고, 그 결과 프로세서 내부 데이터 처리를 위한 설계 복잡도가 커지고 있다고 본다.
- 04다중 코어 환경에서 데이터 병목을 해결하는 NoC와 고속 메모리 인터페이스 통합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고성능 IP 수주 기회 확대의 근거로 제시된다.
본문
차세대 AI 컴퓨팅 환경에서 빅테크들의 Customized ASIC 설계 수요가 LPDDR 표준 채택과 연계되며, 이로 인해 라이선스 매출이 확대될 가능성이 제시된다. 또한 전력 효율이 높은 LPDDR6 또는 LPDDR5X 채택과 Agentic AI 연산 구조 변화로 인한 설계 복잡도 증가, NoC 및 고속 메모리 인터페이스 통합 솔루션 기반의 고성능 IP 수주 기회 확대가 핵심 근거로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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