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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TIATE · 한국IR협의회

스킨부스터로 넓히고, 복합필러로 점프한다

김승준 · 애널리스트2026-04-20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2026년 성장은 HA 필러 중심 구조에 리투오와 에스테필이 더해지는 스킨부스터 라인업 확장에 달려 있다고 제시함.
  • 02화장품 매출은 북미 아마존과 국내 올리브영 채널 확대 흐름과 함께 에스테틱 사업의 외형과 제품 믹스가 동시에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 03벨피엔은 PN+HA 복합필러를 통해 기존 에스테틱 영업 인프라에 바로 탑재할 수 있으며, PN 시장에 진입하면서 2026년 허가 및 출시가 현실화될 경우 제품 포트폴리오 고도화와 기업가치 재평가로 이어질 수 있는 모멘텀이 된다고 설명함.
  • 042026년에는 리투오의 고성장, 에스테필 매출 기여, 화장품 채널 확장, 해외 필러 수출 회복이 동시에 반영되며 본업 실적이 재성장하는지 확인하는 구간이 될 것이라고 전망함.
리스크
  • !2025년에는 중국 및 브라질 영향으로 필러 수출이 둔화되었고 리투오 초기 광고 비용이 반영되었다고 언급함.
  • !2026년 허가 및 출시가 현실화된다는 전제가 충족되지 않으면 모멘텀 효과가 제한될 수 있다고 해석됨.

본문

2026년 실적 성장은 HA 필러 중심 구조에 리투오와 에스테필이 더해지는 스킨부스터 라인업 확장, 북미 아마존과 국내 올리브영 채널 확대에 따른 화장품 외형·제품 믹스 개선이 핵심으로 제시됨다.

또한 PN+HA 복합필러로 기존 에스테틱 인프라에 바로 탑재하고, 2026년 PN 관련 허가 및 출시 현실화 시 제품 포트폴리오 고도화와 기업가치 재평가 모멘텀이 가능하다고 설명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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