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하나증권
셀 메이커 흑자 전환
2026-06-29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전 sector 중 반도체를 제외한 다수 섹터가 하락했고, 특히 2차전지의 하락폭이 컸다고 판단한다.
- 02ESS의 수익성 우려와 리튬 가격 하락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된다.
- 03LGES ESS 부문의 1분기 흑자 전환 기대가 있었으나 적자폭이 확대되며 수익성 리스크가 확대됐고, 이는 구조적 이슈가 아님으로 판단한다.
- 04리튬 가격은 고점 대비 하락했고 현재 하락에도 단기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이슈는 없다고 본다.
- 05수익성 개선의 가시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실적 추정치의 하향 조정 없이 주가가 하락하며 가격 매력이 커진다고 평가한다.
- 06LGES와 삼성SDI의 연간/다음 해 흑전 기대가 있으며, 이들 기업의 시가총액에서의 위치가 매수 관점을 뒷받침한다.
- 07배터리의 단기간 상승 여력을 고려할 때 가용 수요가 회복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 08셀 메이커(LGES, 삼성SDI)의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며 하반기에는 에코프로비엠이 최대 수혜를 받을 것으로 판단한다.
리스크
- !수급 쏠림이 지속될 가능성으로 주가 변동성이 남아 있다.
- !리튬 가격의 변동성 및 원가 구조 변화가 수익성에 영향을 줄 위험이 있다.
본문
다수 섹터의 하락 속에서 2차전지 하락폭이 두드러지며, ESS 수익성 우려와 리튬 가격 하락이 핵심 요인으로 지적된다. 단기간 수익성 개선 기대에도 불구하고 실적 추정치 하향 없이 주가가 하락하며 가치 매력이 커지는 모습이다. 셀 메이커의 수익성 개선과 하반기 에코프로비엠의 최대 수혜 가능성이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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