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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하나증권

현 시점, 냉정한 팩트 체크

2026-06-24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미국 M7의 순이익과 CAPEX가 0에 근접하나 5월 이후 하락세가 완만해지는 흐름이 관찰된다
  • 02M7의 CAPEX와 매출 수치가 급증하고 있어 빅테크의 AI 투자 지속성에 의구심이 제기된다
  • 03AI 투자에 대한 부정적 스탠스가 반영되며 애플의 PER 상승은 1년 선행 PER로 약 31.5배 수준이다
  • 04금리 상승이 CAPEX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어 금리와 AI 소프트웨어 대비 반도체 하드웨어의 상대강도가 주목된다
  • 05빅테크의 CDS 흐름에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 06개인 수급의 기여도는 6월 들어 대폭 둔화했고 코스피 관련 ETF의 설정액도 일시적으로 피크를 보였다
  • 075월 개인 수급 유입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로 인한 부동산 거래 증가의 영향으로 보이며 잔금일은 대체로 7~8월로 예측되지만 개인 수급 여력은 남아 있다
  • 08코스피 주가는 분기별 기업 이익 증가율과 상관관계를 보이며 2분기 OP가 230조원으로 YoY +216%, 3분기에는 267조원으로 YoY +198%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3분기 컨센서스의 상향이 필요하다
  • 09마이크론의 2분기 실적은 서프라이즈 이후 이익이 상향되었고 주가는 최근 급락했다(2주간 -28%), 4월부터 반등하는 흐름이 보이고 다가오는 실적 발표 직후 변동성에 주의가 필요하다
리스크
  • !AI 투자에 대한 의구심과 대외 금리 환경 변화가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 !코스피 개인 수급의 약화와 다주택자 양도세 관련 거래 변동성은 시장 흐름에 리스크를 남긴다
  • !마이크론 등 반도체 실적 발표가 시장의 단기 변동성을 촉발할 수 있다

본문

미국 M7의 순이익과 CAPEX가 0에 근접하나 하락세는 5월 이후 완만해지는 모습이다. 다만 CAPEX와 매출 수치의 급증으로 AI 투자 지속성에 의구심이 제기된다. 금리 상승은 CAPEX 부담을 키우고 반도체 대비 AI 소프트웨어의 강도 차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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