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하나증권
[신흥국 전략] 베트남 증시, 단기 유동성 부담과 중장..
2026-06-22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유동성 둔화가 단기 상승 탄력을 제한하는 핵심 변수로 식별된다
- 026월 중순 기준 호치민증권거래소의 일평균 거래대금이 전월 대비 약 40% 감소했다
- 03베트남은 국내 투자자 중심의 시장이며 개인투자자 계좌가 전체 계좌의 99.5%를 차지해 개인 수급의 영향력이 크다
- 04예금금리가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면서 주식시장으로의 신규 자금 유입이 제한되고 있다
- 05은행권 대출 증가율이 예금 증가율을 상회하는 흐름이 지속되며 예금 금리의 하방 경직성이 예상된다
- 06하반기에도 유동성 부담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며 일부 대형주 중심의 매수세가 나타나고 있다
- 079월 FTSE 신흥국 지수 편입이 예정되어 있어 외국인 자금 유입 기대가 높아질 수 있으나 초기 유입 규모는 제한적이다
- 08FTSE 편입은 중장기적으로 외국인 수급과 거래대금 회복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리스크
- !유동성 둔화가 단기간 내 해소되기 어렵다는 점
- !외국인 자금 유입이 초기에는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
- !거래대금의 전반적 회복이 여부에 따라 시장의 반등 지속 여부가 좌우될 수 있다
본문
유동성 둔화가 단기 상승 탄력을 제한하는 핵심 변수로 식별된다. 6월 중순 기준 1일 평균 거래대금이 전월 대비 약 40% 감소했고, 개인 투자자의 영향력이 크다. 하반기에도 유동성 부담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며 일부 대형주 중심의 매수세가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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