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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하나증권

[중국 테마 전략] 전기가 대만 공급망의 병목이 될까?

2026-06-22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대만의 전력 공급 안정화는 산업 경쟁력과 생산 활동에 직결되며 매월 전력경기지수(EPI)로 제조업의 생산 상태를 파악한다
  • 02대만 반도체 공급망의 전력 소비 비중은 2024년에 47%였고 2026년 5월에는 58%를 넘어 전체 전력 소비의 절반을 초과한다
  • 03에너지 자급률은 4.2%에 불과하고 중동발 LNG 수급 불확실성이 대만의 에너지 안보에 직접적인 위협 요인이다
  • 042023년까지 대만에서 대규모 정전사태가 다수 발생했고 2024년 이후에도 화재와 지진으로 인한 단발성 정전이 계속된다
  • 05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대만의 전력 문제를 거듭 지적했다
리스크
  • !LNG 수급 불확실성과 에너지 안보 리스크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 !정전 리스크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으며 화재나 지진에 의한 단발성 정전이 잦다

본문

대만의 전력 공급 안정화는 제조업 활동과 산업 경쟁력에 직접 영향을 미치며, 전력경기지수로 생산 상태를 파악한다. 반도체 부문은 전력 소비 비중이 2024년 47%에서 2026년 중반에 절반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LNG 수급 불확실성과 잦은 단발성 정전 리스크가 에너지 안보와 생산 연쇄에 여전히 위험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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