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iM증권
전력 인프라 수주확대 및 중복상장 규제 수혜006260
2026-06-22읽는 데 약 1분
등급 BUYTP 570,000원-9.5% vs 이전
요약 · TL;DR
- 01전력 인프라 밸류체인에 속하는 지중·해저 초고압 프로젝트와 부스덕트 수주 확대가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 02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설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환경에서 LS전선의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 03글로벌 AI 데이터센터,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 신재생에너지 투자 증가로 수주가 확대되며 연도별 수주잔고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 04지중·해저 초고압 프로젝트와 부스덕트 수주 확대가 향후 실적 개선을 가속화할 것이라는 점이 주된 수익성 개선 요인이다
- 05배전부문에서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의 핵심인 부스덕트 수주가 확대되어 수익성 개선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리스크
- !전기동 가격의 급등은 수익성에 긍정 요인으로 작용하나, 원자재 가격 변동과 공급 차질 리스크가 존재한다
- !자회사들과의 가격 연동 구조로 인해 원가 변동과 가격 연동이 실적에 크게 영향할 수 있다
- !수주잔고 증가세의 지속 여부가 불확실하며, 대형 수주의 성공적 이행 여부가 중요하다
본문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 지중·해저 초고압 프로젝트와 부스덕트 수주 확대가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평가된다.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설로 전력 수요 증가가 수혜를 기대하며, 연도별 수주잔고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배전부문에서 부스덕트 수주 확대가 수익성 개선을 가시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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