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iM증권
[마켓 준클리] 코스닥의 봄은 언제 올까
2026-06-22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AI 설비투자와 데이터센터, 전력망 등에 대한 자본 지출이 실질금리를 올리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금리 인상 부담이 상승 속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제기된다.
- 02금리 상승은 두 가지 경로로 작용한다. 첫째 현금흐름이 먼 미래에 집중된 성장주는 금리 상승에 취약하고, 둘째 부채가 많거나 배당으로 평가받는 직구재 성격의 섹터가 타격을 받는다.
- 03리츠, 유틸리티, 통신 등 레버리지/배당군과 성장주가 대표적인 피해 섹터로 제시된다.
- 041999년 IT 흐름과 현재의 양극화가 유사하며, 섹터 간 랠리는 특정 종목에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
- 05현재 AI 관련 섹터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당장 버틸 수 있는 수준으로 시장은 판단하고 있으며, AI의 구축 효과로 인해 다른 섹터의 피해가 증가한다.
리스크
- !Deloitte의 해석 등 구체적 리스크 명시 없이 금리 환경과 섹터 간 상관관계에 대한 일반적인 위험 논의가 포함된다.
- !섹터별 성과 편차의 확대 및 특정 지역에 한정되지 않는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 증가 가능성이 제시된다.
- !시장 전체의 200일 이동평균 대비 고가 종목 비중의 감소가 지속될 위험이 있다.
본문
AI 설비투자와 데이터센터, 전력망 등 자본지출이 실질금리를 올리며 금리 인상 부담이 상승 속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제기된다. 금리 상승은 성장주는 현금흐름의 미래 집중, 레버리지/배당군은 타격 가능성이 크다. 섹터 간 랠리는 특정 종목에 집중될 수 있으며, AI 성장에도 불구하고 당장 버틸 수 있는 수준으로 시장은 판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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