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유안타증권
[펀드 플로우 위클리] 리밸런싱 착시의 이면, Tech/성..
2026-06-17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주식형 펀드의 표면적 순유입은 크게 증가했으나 실제 수급 개선과는 거리가 있다
- 02미국 순유입의 대부분은 Vanguard 500 Index Investor 펀드로의 유입이며, 이는 분기 리밸런싱에 따른 효과로 판단된다
- 036월 선물/옵션 동시만기를 전후한 분기 리밸런싱 효과를 제외하면 주식형 펀드의 전체 순유입은 0에 가깝다
- 04일본과 한국은 순유입으로 전환되었으나 유럽(EU)과 신흥시장(EM)은 순유출이 지속되었다
- 05채권형 펀드 플로우는 지역별로 축소되었으며, 금리 변동성 축소로 안전자산 선호가 약화된 것으로 보인다
리스크
- !리포트가 다루는 기간의 수치 변화는 지역별로 큰 차이가 있으며, 뒤따르는 해석은 분기 리밸런싱에 의한 일시적 현상일 수 있다
본문
주식형 펀드의 표면적 순유입은 크게 증가했으나 실제 수급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미국 순유입의 다수는 분기 리밸런싱 효과로 판단되며, 6월의 리밸런싱을 제외하면 전체 순유입은 거의 0에 가깝다. 일본과 한국은 순유입으로 전환되었으나 유럽과 신흥시장은 순유출이 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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