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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유안타증권

[하반기 전망] 전력기기, 조정은 끝이 아니라..

2026-06-11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전력기기 업종의 최근 조정은 차익실현 압력과 AI 테마의 수급 로테이션에 따른 것이지 업황 피크아웃이 아님
  • 021Q26 신규수주, 수주잔고, 북미향 비중, 마진 흐름을 보면 펀더멘털 훼손 신호는 제한적이며 수주는 지속되고 있음
  • 03하반기에는 AI 전력 수요가 국내 업체의 신규수주 및 EPS 상향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큼
  • 04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로 인해 송전망·변전소의 확충이 필요하고, 이로 인해 초고압 변압기· GIS/GCB·배전반·온사이트 발전 수요가 동시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
  • 05CapEx 증가가 유틸리티 계약 부하와 장비 발주로 실제로 이어지고 있음
리스크
  • !AEP, Duke, Dominion 등 유틸리티의 GW 단위 추가 부하 제시와 관련된 리스크
  • !데이터센터 건설은 18~24개월 내 가능하나 송전망·변전소 건설은 3~7년 소요로 인한 시간차로 인한 계통 접속 병목 위험
  • !하반기 수주 가이던스 상향 및 EPS 상승에 대한 기대가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본문

전력기기 업종의 최근 조정은 업황 피크아웃이 아니라 차익실현 및 AI 테마 수급 로테이션에 따른 것이다. 1Q26 신규 수주와 수주잔고, 북미향 비중 및 마진 흐름은 펀더멘털 훼손 신호가 제한적이며 수주가 지속되고 있다. 하반기에는 AI 전력 수요 증가로 신규 수주와 EPS 상승이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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