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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키움증권

06/09, 미 증시, CPI 경계심리에도, 낙폭과대 인식 및..

2026-06-09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미국의 5월 CPI 경계심리와 신규 AI 실망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주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어 주요 지수들이 반등했다는 점을 근거로 시장의 단기 반등 가능성을 주장한다.
  • 02연준의 정책, 인플레이션, 금리의 근본 원인은 미-이란 전쟁에서 비롯됐으며, 현재 협상이 진행되며 공격 재개와 중단의 반복으로 혼선을 주고 있으나 전쟁 수습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간이다.
  • 03이번 주 남은 기간에도 변동성은 지속되겠지만, 현금 비중 확대 전략의 실효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한다.
  • 04과거 서킷브레이커 발생 후 코스피의 D+5~D+60일 수익률이 양호했고, 코스피·코스닥의 회복 탄력성이 존재한다는 점은 낙폭 이후 회복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 05단기 저점은 7,300~7,400포인트 범위로 제시되며, 이익 모멘텀 증가와 밸류에이션 매력(선행 PER 약 7.2배)으로 인해 현 수준에서의 반등 여력이 있다.
리스크
  • !미-이란 전쟁의 협상 상황과 군사적 긴장 고조가 지속될 경우 변동성 확대와 하방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
  • !반도체 등 주도주의 주가 급등 이후의 과도한 쏠림이 지속될 경우 조정 가능성이 있다.

본문

시장은 단기 반등 가능성을 시사하나 변동성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현금 비중 확대의 실효성은 크지 않고, 단기 저점은 7,300~7,400포인트로 제시된다. 선행 PER 약 7.2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어 현 수준에서 반등 여력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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