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하나증권
[6월] 글로벌 금리의 차별화가 시작됐다
2026-06-04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각 국의 금리 상승 폭은 서로 다르며 한국이 약 70bp, 미국이 50~60bp, 독일이 30~40bp 수준으로 변동했다는 사실을 제시한다.
- 02성장 차이가 금리 차이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주장이다.
- 03AI 노출 정도와 통화정책 긴축의 강도가 성장 전망에 영향을 준다고 제시하고 있다.
- 04한국은 AI 수혜로 성장 전망이 높아지지만 독일은 AI 수혜가 제한적이고 통화정책 긴축까지 더해져 하방 리스크가 크다고 설명한다.
- 05유가에 연동되는 금리 방향성은 현재 예측하기 어렵지만 각 국가의 성장세에 따라 스프레드의 방향성이 clearer해질 것이라고 분석한다.
리스크
- !유가 동향에 따른 금리 방향성 예측의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본문
각 국 금리 상승 폭은 다르고 한국은 약 70bp, 미국은 50~60bp, 독일은 30~40bp 수준으로 변동했다. 성장 차이가 금리 차이를 만들어내며 AI 노출 정도와 통화정책 긴축의 강도가 성장 전망에 영향을 준다. 한국은 AI 수혜로 성장 전망이 높아지지만 독일은 AI 수혜가 제한적이고 하방 리스크가 커진다. 유가 동향에 따른 금리 방향성은 불확실하나 각 국 성장에 따라 스프레드 방향이 뚜렷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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