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유안타증권
[월간:知] 주식시장 머니무브, 소비로 확산될 가능성
2026-06-01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한국은행 추정에 따르면 주가가 1만원 상승할 때 가계 소비에 활용되는 금액은 130원이며 이는 자본이익의 1.3% 수준이다.
- 02주식 자산효과가 소비로 잘 이어지지 않는 이유로 주식 투자 저변이 좁고 가계 금융자산에서 증권 비중과 현금성 자산 비중이 구조적으로 크게 변하지 않았다는 점이 제시된다.
- 03자본 이득의 상당 부분이 소비가 아닌 부동산으로 흘러갔으며, 이러한 흐름에 최근 균열이 나타나고 있다고 언급된다.
- 0425년 KOSPI 지수 상승률은 75%이며 26년은 6월 1일 기준 상승률이 100%를 넘어섰다고 제시된다.
- 05KOSPI 지수가 박스권에서 벗어나면서 주식시장에 새 유입되는 투자자 저변이 넓어졌고, 중·저소득층의 한계 소비성향이 고소득층보다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소비로의 자산효과 확산 가능성이 과거보다 커졌다고 본다.
본문
주가가 1만원 상승할 때 가계 소비에 활용되는 금액은 130원으로, 자본이익의 1.3% 수준으로 추정된다.
주식 자산효과가 소비로 덜 이어졌던 원인으로는 주식 투자 저변이 좁고 증권·현금성 자산 비중이 구조적으로 크게 변하지 않았다는 점이 제시되며, 자본 이득의 흐름이 부동산으로 향했다는 언급과 함께 최근 균열 가능성도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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