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키움증권
(Macro Snapshot) 반도체 호황 속 달라진 성장과 금리..
2026-05-29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한국은행은 5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2.50%로 동결했다.
- 02한국은행은 2026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6%로 상향 조정했으며 2027년 성장률 전망치도 2.1%로 상향 조정했다.
- 03성장률 전망 상향은 중동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추경 등 정부 정책이 경기 하방 압력을 완충하는 가운데 예상보다 강한 IT 수출 호조세가 성장 상방 요인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04국내 경기는 정부의 재정지출 확대와 반도체 수출 호조를 중심으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AI 투자 사이클 속 인프라 수혜 기업의 이익 성장이 지속된다고 서술했다.
- 05리포트는 반도체 업황이 양호할 경우 성장에 대한 낙관론이 우세해질 수 있지만 반대의 경우 경기 수요가 빠르게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리스크
- !반도체 업황이 악화될 경우 경기 수요가 빠르게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제시했다.
- !AI 투자 사이클이 지속될수록 산업별·계층별 수혜 여부에 따라 성장의 차별화가 심화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본문
한국은행은 5월 기준금리를 2.50%로 동결했으며, 2026년 성장률 전망치를 2.6%로 상향하고 2027년은 2.1%로 상향했다. 성장은 정부 추경 등 정책이 하방 압력을 완충하는 가운데 IT 수출 호조와 반도체 수출 흐름, AI 투자 사이클의 인프라 수혜가 이익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다. 다만 반도체 업황 악화 시 수요 둔화가 빠르게 나타날 수 있고, AI 투자 사이클의 지속에 따라 산업·계층별 수혜 차이로 성장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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