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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SK증권

업황의 핵심 변수는 가동률

2026-05-28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2026년 상반기 배터리 업종은 ESS 모멘텀과 흑자전환 기대가 반등 흐름을 지지했다고 본다.
  • 02중동 지정학 리스크로 유가가 상승하면서 전기차 수요 회복 기대가 연결되어 매수세가 집중됐다고 본다.
  • 032026년 하반기에도 가동률이 업황의 핵심 변수라고 본다.
  • 04국내 셀 3사의 캐파는 전년 대비 18GWh 축소되며 출하량은 ESS 효과로 10GWh 증가가 예상된다고 본다.
  • 05대다수 Peer의 하반기 가동률은 40~70% 후반대에 머무를 전망이라고 제시한다.
리스크
  • !리튬 및 메탈 가격 반등이 셀메이커의 판가 전가가 어려운 국면에서 밸류체인 전반의 마진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본다.
  • !미국 EV 구매보조금 폐지의 영향이 지속될 수 있다고 본다.
  • !EV 배터리 수요가 26년 기준 약 400GWh 하향되고 ESS 상향 폭이 100GWh 수준에 그치면 ESS 성장만으로 EV 부진을 상쇄하기에 한계가 있다고 본다.

본문

2026년 상반기 배터리 업종은 ESS 모멘텀과 흑자전환 기대, 유가 상승에 따른 전기차 수요 회복 기대가 맞물리며 반등 흐름이 이어졌다고 본다.

2026년 하반기는 가동률이 핵심 변수로, 국내 셀 3사 캐파는 전년 대비 18GWh 축소되지만 출하량은 ESS 효과로 10GWh 증가가 예상되며 Peer 가동률은 40~70% 후반대 전망으로 제시됐다.

리스크로는 리튬·메탈 가격 반등에 따른 마진 압박, 미국 EV 구매보조금 폐지 영향 지속, EV 배터리 수요 하향과 ESS 성장 폭 제한 시 부진 상쇄의 한계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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