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유안타증권
[장중 시황] 부익부 빈익빈 장세 지속 (5/27)
2026-05-27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연휴 기간 동안 미국과 이란 간 갈등 완화와 유가 하락, 금리 안정 영향이 지속된 가운데 세계 주식시장이 동반 강세를 보였다.
- 02마이크론 주가가 전일 기준 19.3% 급등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5.5% 상승하는 데 영향을 주었다.
- 03마이크론 관련 보고서에서 목표주가가 3배 이상 상향되었으며, 그 배경으로 AI가 메모리 산업의 사이클 구조를 바꾼다는 판단, 장기 공급계약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 D램과 NAND 공급부족의 장기화 전망이 제시되었다.
- 0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로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출시된 이후 자금이 유입되며 현물과 선물 추가 매수 수요가 발생했다.
- 05금일 KOSPI의 12개월 선행 PER은 종가 기준 7.77배 수준이며 EPS 상향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고 언급되었다.
리스크
- !반도체 강세와 호실적 대형주 랠리가 이어질 경우 KOSDAQ의 부진이 불가피하다고 전망했다.
- !금일과 같은 반도체 집중 흐름 속에서 이익 모멘텀이 KOSPI 대비 현저히 낮은 구간에서는 KOSDAQ의 순환매가 어려울 수 있다고 했다.
본문
연휴 기간 중 미국-이란 갈등 완화와 유가 하락, 금리 안정 영향이 지속되며 세계 주식시장이 동반 강세를 보였고, 마이크론 주가는 전일 대비 19.3% 급등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5% 상승했다.
또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로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자금 유입으로 현물·선물 추가 매수 수요가 나타났으며, KOSPI 12개월 선행 PER은 종가 기준 7.77배 수준으로 EPS 상향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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