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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키움증권

05/27, 미 증시, 종전 기대감 속 반도체주 급등 효과..

2026-05-27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미국 증시는 미-이란 종전 기대감과 5월 컨퍼런스 소비자신뢰지수 개선, 미 10년물 금리의 4.5%대 하회 등 우호적인 대외여건 속에서 반도체주가 급등하며 S&P500과 나스닥이 신고가를 경신했다.
  • 02주말 동안 미-이란 60일 휴전안 체결 가능성 등 종전 낙관론이 부상했지만, 양국 간 마찰로 인한 노이즈도 함께 나타나고 있다고 본다.
  • 03UBS가 LTA를 통해 메모리 사이클이 강화될 수 있다고 보며 마이크론 목표주가를 약 200% 상향해 반도체 업종의 주도력이 강화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 04전일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 급등의 영향으로 금일 코스피는 상승 출발 이후 장중 수급 이벤트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 05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 일정이 단기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으며, 21일까지 레버리지 ETF 교육 신규 신청자와 기이수자 합산 인원이 약 20만명을 상회해 신규 유동성 유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본다.
리스크
  • !협상 노이즈가 단기 조정 압력을 가할 여지가 있으며, FOMO로 유입된 투기 수요가 차익실현 압력으로 연결될 수 있다고 본다.
  •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수급 쏠림이 증폭되면 장 마감 동시호가 시간대로 갈수록 기초자산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본다.
  • !코스피200 변동성 지수인 VKOSPI가 5월 평균 68pt대로 상승해 변동성 부담이 커졌다고 본다.

본문

미-이란 종전 기대와 5월 컨퍼런스 소비자신뢰지수 개선, 미 10년물 금리 4.5%대 하회 등 우호적 대외여건 속에서 반도체주가 급등하며 S&P500과 나스닥이 신고가를 경신했다. UBS는 메모리 사이클 강화 가능성에 주목하며 마이크론 목표주가를 약 200% 상향했고, 단기적으로 코스피는 반도체 급등 영향으로 수급 이벤트가 나타날 수 있다고 봤다. 한편 미-이란 협상 노이즈와 레버리지 ETF 수급 쏠림, VKOSPI 5월 평균 68pt대 상승에 따른 변동성 부담이 리스크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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