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대신증권
선별 / 공급망 재편 수혜국 선점
2026-05-26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리포트는 2026년 하반기에 제조업 업황 회복이 가시화되며 EM 내에서 성과 격차가 줄어드는 수렴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한다.
- 02리포트는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을 기점으로 G2 관계가 회복되는 구간으로 진입할 것으로 본다.
- 03리포트는 3Q에는 조정이 나타나고 4Q에는 상승으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하며 그 과정에서 공급망 재편 수혜가 기대되는 신흥국을 선별해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을 제시한다.
- 04리포트는 중국을 제조업 업황 회복의 수혜 국가로 제시한다.
- 05리포트는 브라질을 원자재 사이클 국면의 수혜 국가로 제시한다.
- 06리포트는 대만과 한국을 반도체 상승 사이클의 수혜 국가로 제시한다.
리스크
- !리포트는 중동 분쟁의 장기화로 인플레이션이 재부각될 수 있고 통화긴축 전환 우려로 인해 증시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본다.
- !리포트는 제조업 업황 회복과 산업 구조 변화에 따른 개별 장세가 전개될 수 있으나, 중동 분쟁 관련 변수로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다고 언급한다.
본문
2026년 하반기 제조업 업황 회복이 가시화되며 EM 내 성과 격차가 줄어드는 수렴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중국 정상회담 이후 G2 관계 회복 구간을 예상하며, 3Q 조정 후 4Q 상승 전환과 함께 공급망 재편 수혜로 중국·브라질·대만·한국을 주요 수혜 지역으로 제시했다. 중동 분쟁 장기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부각과 통화긴축 전환 우려로 증시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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