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퀀트] 외인, 너 이자식 오해했다
- 01MSCI 5월 리뷰에서 한국 비중이 큰 폭 상향되며, 이후 6월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가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함
- 02외국인 지분율이 38.5%로 사상 최고치 수준이라고 제시함
- 03외국인 시가총액 규모가 2,224조원이며, 코스피 시가총액은 5,777조원이라고 제시함
- 04MSCI EM 내 한국 비중이 15.4%에서 21.7%로 상향되는 시나리오가 언급됨
- 05올해 6월 중순 선진지수 편입과 관련된 시장접근성 리뷰 및 와치리스트 발표에서 한국의 긍정적 결과 확률이 60% 이상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함
- !지수 급등으로 인해 비중 조정이 계획대로 완료되지 못했을 가능성을 상정해야 한다고 언급함
- !현재 외국인 매도 속도를 기준으로 추가 매도 규모 추정치가 비현실적일 수 있다고 언급함
- !MSCI의 의사결정이 정량 기준만이 아니라 투자자 설문과 개혁 의지 평가를 포함하므로, 완전 이행이 아니더라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언급함
본문
MSCI 5월 리뷰에서 한국 비중이 큰 폭 상향되는 가운데, 6월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및 6월 중순 편입 관련 시장접근성 리뷰에서 긍정 결과 확률이 60% 이상으로 예상된다고 전함. 외국인 지분율은 38.5%로 사상 최고치 수준, 외국인 시가총액은 2,224조원이며 코스피 시가총액은 5,777조원으로 제시함. 또한 지수 급등에 따른 비중 조정 지연 가능성과 외국인 매도 속도에 기반한 추가 매도 추정치의 비현실성, MSCI의 정량 외 평가 요소로 인해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리스크로 언급함.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내용은 투자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요약·분석은 BriefEdge가 자체 작성한 것으로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