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0, Kiwoom Morning Letter
- 01해당일 코스피는 장중 한때 4.9% 하락했다가 낙폭을 줄여 7,200선에서 하락 마감했으며, 종가는 7,200.00 부근이다.
- 02코스피는 미·이란 종전안 협상 지연과 뉴욕증시 반도체주 약세 영향으로 약세 출발했다가 7,141.91까지 하락한 뒤 7,271.66으로 마감했다.
- 03외국인은 코스피에서 6조 2,062억원을 순매도했으나 기관은 5,276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5조 6,298억원을 순매수하며 하단을 지지했다.
- 0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96%와 -5.16%로 하락했으며, 기계·장비(-6.04%)와 증권(-4.75%)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했다.
- 05코스닥은 외국인 41억원과 기관 658억원이 동반 순매도했지만 개인이 1,034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지수는 1,084.36으로 하락 마감했다.
- !미·이란 종전안 협상 지연이 투심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언급됐다.
-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인 영향이 국내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서술됐다.
본문
코스피는 장중 한때 4.9% 하락했다가 낙폭을 줄여 7,200.00 부근에서 하락 마감했으며, 7,141.91까지 밀렸다가 7,271.66으로 마감됐다. 외국인 6조 2,062억원 순매도, 기관 5,276억원 순매수, 개인 5조 6,298억원 순매수로 수급이 엇갈렸고, 삼성전자(-1.96%)·SK하이닉스(-5.16%) 등 주요 종목과 기계·장비(-6.04%)·증권(-4.75%) 대부분 업종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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