괄목(刮目), 그래서 눈을 비비고 보다
- 01KOSDAQ150 리밸런싱은 6월 11일(목)로 예정되어 있고 결과 발표는 5월 중하순을 예상한다.
- 02KOSDAQ 활성화 대책과 액티브 ETF 출시 영향으로 관련 관심도가 상승했다고 본다.
- 03추종 AUM은 11조 4천억 원 수준까지 확대됐다고 제시한다.
- 04기본 시나리오는 16개 종목의 편출입이며, 2023년 11월 이후 강화된 부적합 종목 판단과 지수 운영위원회의 정성 판단이 최종 결과의 핵심 변수라고 본다.
- 05파두는 상장심사 제출서류 관련 소송 리스크를 반영해 낮은 편입 가능성(낮음)으로 평가한다.
- 06성호전자는 극단적인 가격 상승과 계좌 불건전성 이슈를 함께 반영해 낮은 편입 가능성(낮음)으로 평가한다.
- 07비츠로셀, 대한광통신,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심사대상기간 종반부의 투자경고 및 매수관여 과다 이슈를 반영해 편입 가능성을 낮게 본다.
- !지수 운영위원회의 정성 판단에 따라 최종 편출입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리스크로 제시된다.
본문
KOSDAQ150 리밸런싱은 6월 11일로 예정되며, 관련 결과는 5월 중하순 발표를 예상한다. 추종 AUM은 11조 4천억 원 수준까지 확대됐고, 기본 시나리오는 16개 종목 편출입이며 심사대상 부적합 판단과 지수 운영위원회의 정성 판단이 핵심 변수다. 지수 운영위원회 판단에 따라 편출입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며, 파두·성호전자·비츠로셀 등은 제출서류 소송 리스크 또는 투자경고/매수관여 과다 이슈를 반영해 편입 가능성을 낮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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