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snapshot
- 01미국 SEC가 OMB에 기후 관련 공시 규정의 폐기를 위한 제출을 진행하면서 바이든 행정부 시절 도입된 기후공시규정의 공식 폐기 절차 단계에 진입했다고 언급한다.
- 02트럼프 2기 행정부 전반에서 기후 및 ESG 규제 후퇴 흐름이 공식화되었고 중요성 중심의 접근으로 회귀가 가속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 03주별로 나뉜 규제의 영향이 부각될 가능성이 있으나 EU와 아시아 기준의 중요성이 커질 것으로 해석한다.
- 04EU 집행위가 자산운용사의 ESG 보고 의무와 관련해 ESRS 적용 대상 제외를 포함하는 면제 개정안을 제시하고 공개 의견 수렴을 진행 중이라고 밝힌다.
- 05EU의 움직임을 ESG 후퇴가 아니라 산업 경쟁력 회복을 위한 기업별 보고 부담 완화와 보고의 간결화 및 단일화 노력으로 풀이한다.
- !주별로 갈라진 규제는 산업 전반에 불확실성을 키울 수 있으며 관련 영향이 부각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한다.
- !EU와 아시아 기준의 중요성이 커지는 과정에서 글로벌 ESG 무게 중심의 이동 여부가 주목된다고만 제시되어 전환 과정의 변동성이 존재할 수 있다.
본문
미국 SEC가 OMB에 기후 관련 공시 규정 폐기를 위한 제출 절차를 진행하며, 바이든 행정부 시절 도입된 규정의 공식 폐기 단계에 진입했다고 언급한다. 동시에 EU는 자산운용사 ESG 보고 의무와 관련해 ESRS 적용 대상 제외를 포함한 면제 개정안을 제시하고 의견 수렴 중이며, 주별·지역별 규제 불확실성과 글로벌 무게중심 이동 변동성이 리스크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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