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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국내 증시는 KOSPI가 7,643p로 마감했으며 KOSDAQ은 1,179p로 마감했다.
- 02KOSPI는 장중 7,999p까지 상승한 뒤 오전 10시경 급락 전환으로 변동성이 확대됐다.
- 03미국 증시는 중동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주 강세로 상승 마감했으며 S&P 500과 나스닥 지수는 지난달 중순 이후 12번째 신고점을 경신했다.
- 04KOSPI는 대형 반도체와 현대차그룹 중심으로 상승했지만 8,000p 돌파를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로 장중 7,400p까지 하락했다.
- 05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고 누적 순매도 규모는 20조원대에 도달했다.
- 06원달러 환율은 1,480원대 상승했고 WTI 유가는 100달러에 근접했다.
- 07미국 4월 CPI는 연준의 정책 전망과 시장 금리의 단기 방향성을 좌우하는 핵심 이벤트로 제시됐다.
- !미국 4월 CPI 결과에 따라 단기 매도 압력이 확대될 가능성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 재개를 검토한다는 보도와 미국 4월 CPI 발표를 앞둔 관망 심리가 증시에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했다.
본문
국내 증시는 KOSPI 7,643p, KOSDAQ 1,179p로 마감했으며 KOSPI는 장중 7,999p까지 올랐으나 오전 10시경 급락 전환으로 변동성이 커졌습니다.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해 누적 20조원대였고, 원달러 환율은 1,480원대 상승, WTI 유가는 100달러에 근접했습니다. 미국은 반도체 강세로 S&P 500과 나스닥이 지난달 중순 이후 12번째 신고점을 경신했으며, 미국 4월 CPI가 정책 전망과 단기 금리 방향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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